히미코 여왕의 신비의 거울의 무시무시한 사람 빨아들이기 마법

 

히미코 여왕의 신비의 거울의 무시무시한 사람 빨아들이기 마법



-신비의 후지산 

드넓은 평원

드넓은 바다를 보여준다.-


먼 옛날, 서기 2세기 후반 일본열도에 큰 쟁란이 있어 

일본열도 안의 여러 부족국들이 서로 찌르고 죽이고 난리였다.

그 때 한 신령한 무녀가 있어 태양의 여신 아마테라스의 힘을 받아 

침략하기 좋아하는 사악한 부족국들의 족장들을 마법으로 제압했다.

그 마법의 힘은 다름 아닌 바다 건너 대륙의 신비의 나라 아사달 왕조의 

기술자들이 만들어낸 신비한 청동 거울이었다.

이 청동거울의 빛을 본 자들은 거울 속으로 쏙 빨려들어갔다.


//우꺄 

으꺄아아아 (빨려들어가는 소리)//


히미코는 일본열도를 평정해 30여 부족국들을 하나의 연맹으로 묶으니

이 연맹의 이름이 '야마타이' 혹은 '야마토'였고

야마타이 연맹의 최초 연맹장은 히미코가 되었다. 


//절하라!

넙죽 

넙주우우우욱//










댓글

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

"낙랑 길거리의 분노"